돼지갈비 전문점으로 1961년 부터 오랫동안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줘 왔던 "통술집" 소개해 드립니다. 공덕역에 있는 "최대포집"에 비해 맛과 분위기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저의 주서식지인 남대문과 멀지 않아 소주한잔 가볍게 하고 싶을 때 가끔 찾지만 방문할 때마다 정겹고 서비스에 항상 만족하는 곳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채김치, 배추김치, 물김치가 준비되는데 돼지갈비의 느끼함을 한방에 날려 버릴 정도로 시원한 맛입니다.

 

 

 

 

 

침샘을 자극하는 냄새와 숯불에 지글지글~~ 노릇노릇~~ 하게 맛있게 익어 갑니다. 이때 소주한잔 캬 ~~ 아주 맛 좋습니다.

 

 

 

 

 

 

드럼통으로 만든 불판, 오래 노포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오랜만에 직장 동료들과 너무 많이 마셧습니다. 분위기가 술을 땡기게 합니다.

 

 

 

 

돼지갈비를 각 1인분씩 먹고, 돼지껍데기를 주문하였습니다. 콜라겐이 가득한 돼지껍데기도 소주 안주에는 최고죠. 최대포집에 견줄만 합니다.

 

 

 

서대문역과 서대문 경찰청 사이에 있습니다.  돼지갈비 1인분에 12,000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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