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 출장갔다가 비행기 시간도 많이 남고 식당을 찾아서 시내로 나가기 싫고 해서 시간을 때울 겸에서 여수공항 건너편 마을을 산책하였습니다.

 

공항 근처에 정말 맛있는 가정식 백반을 푸짐하게 하는 곳이 있다고 소문만 듣고 있다가 발견,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종류의 반찬에 놀라고 1만 3천원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놀라고..... ^^

 

 

 

 

 

구공항에서 길을 건너오면 바로 여풍식당 간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판이 위치해 있는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골목 안쪽에 주차장도 완비 되어 있어서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주차 공간도 넓어서 주차에 불편도 크지 않습니다.

 

 

 

 

 

 

고민하지도 않고 우리 일행 3명분을 주문하였습니다. 반찬의 수가 약 30가지가 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맛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맛보는 것 모두 정말 감칠맛나고 끝내 줍니다. 대~~박 ^^

 

 

 

 

 

반찬을 사진 찍다가 포기 전부를 카메라에 담지 못했습니다. 아쉽지만 ^^ 이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 가정식 백반을 푸집하게 대접하는 곳이라 시설은 시골 식당 같은 분위기 입니다. 그렇지만 맛과 가성비가 좋으면 최고죠.

 

여수에 혹 비행기를 이용해서 가시는 분이 계시면 꼭 한 번 들러서 여풍식당 백반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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