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문한 여수 명품활어 횟집 재방문기, 지난번 방문해서 제대로 후기를 올리지 못해서 재방문하여 올립니다. 두번째지만 한가한 여수시청 뒷편에 위치하여 식당 앞 길가에 주차해도 되고, 인근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 주차가 편한 것도 장점 입니다.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내부가 깔끔합니다. 30명 이상 단체손님을 서비스할 수 있는 룸과 손님 접대에 편리한 테이블 룸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활어회가 서비스 되기 전에 기본 반찬이 준비됩니다. 보통 횟집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새우처럼 생긴 쏙도 시식하고.....

 

 

 

 

오늘은 귀중한 손님이 멀리 서울에서 오셔서... 자연산 돌돔을 주문하였습니다. 활짝 핀 장미꽃 같이 모양을 낸 자연산 활어회가 서비스 되었습니다. 졸깃한 식감이 최고 입니다. 맛있네요 ^^

 

 

 

 

 

 

자연산 활어회를 거의 다 비워질 쯤에 추가로 안주거리들이 서비스 됩니다. 초밥, 멍게, 참소라, 게불까지....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해산물들.... ^^

 

 

 

 

 

전북까지... 서비스 됩니다. 돌돔 껍질과 내장을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것 까지..... 너무 먹을 것이 많네요 ^^ 털게는 주인장의 서비스! 행복합니다.

 

 

 

 

 

 

 

 

 

 

마무리 식사는 돌돔 서더리 지리탕 입니다. 오랫동안 끓여서 진국이 따로 없습니다. 잘 익은 갓김치와 김에 따뜻한 밥을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 목이 메이면 뜨끈한 지리탕 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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