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가족 외식장소로 좋은 곳을 소개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푸짐한  "팽오리농장(부천시 오장동, 김포공항 근처)" 같은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리 한마리(39,000원) 주문하면 4인 가족이 식사하기 충분한 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이 2012년부터 다녔던 곳 입니다 (http://twinswow.tistory.com/2692851)

 

오리 한마리를 주문했더니 세수대야만한 그릇에 각종 야채와 오리고기가 가득 담겨져 나옵니다. 커다란 불판에 가득찰 정도로 푸짐하네요 ^^ 참고 저희 가족은 "뼈 있는 오리"는 주문하고 식사하였습니다. 맛은 있는데 맛있게 익은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뼈 없는 오리"를 추천합니다.

 

 

 

 

기본 상차림 입니다. 맛있게 삭은 김치, 양파, 고추, 양념된장이 전부 입니다. 김치는 셀프로 무한 리필 가능합니다. 김치는 알맞게 잘라 익혀서 오리고기와 같이 드시면 느끼하지 않고 참 맛있습니다.

 

 

 

 

 

 

내부 엄청나게 넓습니다. 200명 이상도 수용가능 할 것  같습니다. 좌식 테이블과 팽오리농장 처음 시작할 때의 모습을 간직한 모습의 테이블, 저희 가족은 양반다리가 힘들어서 전통방식 테이블로.....

 

 

 

 

 

 

 

10분이 지나니 조금씩 음식이 끓어오리기 시작합니다. 제대로 익을 무렵에는 야채 3,000원을 주문해서 부추를 올려 줍니다. 오리가 완전히 익기 전에 부추를 먼저 드시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오리는 30분 이상 삶아야 양념이 제대로 베고, 야들야들 해 져서 맛있습니다. 완전히 익혀지지 않은 오리 약간 질깁니다. 오늘도 과식했습니다. 떡사리 2,000원 추가, 비빔밥 2인분(4,000원) 추가해서 배 부르게 먹었습니다.

 

 

 

 

 

마지막 밥까지 비벼먹고 남은 잔해들 ^^;;

 

 

 

 

방문하실 때 가격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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