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기간에 서울 주변에 조용하게 책도 읽고 커피한잔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우연하게 인터넷을 통해서 발견한 카페 "카페인신현리"

 

산꼭대기까지 네비게이션을 믿고 따라 가다가 이길이 맞나 걱정하면서 다다른 곳, 그렇지만 정말 잘 왔다고 후회하지 않을만한 장소. (좁은 골목이 복잡해서 길 찾기가 쉽지 않음)

 

 

 

 

 

 

카페 주변엔 자작나무 숲이 있어서 싱그러운 풀냄새가 너무 좋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자작나무숲만 바라보다가 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서 숲을 즐기고 싶었지만 여름이라서 덥고 벌레도 많아서.... ^^

 

 

 

 

 

 

 

 

2층은 1층과 다른 분위기의 카페가 있습니다. 젊은이들 취향의 카페....

 

 

 

 

 

 

 

 

 

서울에서 멀리 있어서 손님이 없을 것 같은데, 분당에서는 가까워 많은 분들이 찾네요. 아침 일찍 방문해서 12시쯤 손님이 붐빌때 빠져 나오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