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방콕 출장을 갔다가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 들렀던 아시아티크. 볼거리도 많고 살 것도 많고 맛볼 것도 많은 곳 입니다. 그 중에서도 손가락 안에 드는 맛집인 꼬당탈레(Ko Dang Talay)

 

 

 

 

Warehouse를 현대식으로 개조해서 만든 해산물 전문식당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식당이 굉장히 넓고 쾌적합니다. 어항에는 해산물이 가득하고....

 

 

 

 

 

 

 

 

 

 

 

 

 

하루종일 힘들어서 주문하기 전에 시원하게 맥주한잔. 태국 맥주인 Chang을 주문했습니다. 맥주와 함께 머드크랩커리, 새우볶음밥, 타이거새우구이 3가지를 주문했습니다.

 

 

 

 

 

태국은 우리처럼 밑반찬 문화가 없어서 단품만 나와서 그런지 단촐하더군요. 양도 푸짐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약간 실망은 했지만 본격적으로 시식.....

 

 

 

 

 

 

 

 

가격도 그렇고 머드크랩커리가 제일 맛나게 먹었습니다. 볶음밥도 커리에 비벼 먹고, 새우구이도 커리에 찍어먹고 처음 양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잘 먹었습니다.

 

 

 

 

 

 

 

 

 

 

잘먹고 계산을 하는데 맥주 3병, 머드크랩커리, 새우볶음밥, 새우구이를 합쳐서 약 7.5만원 정도 나온 것 같네요. 기본좋게  식사하고 나왔는데 차오프라야강의 석양이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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